하루 우리의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을 떠올려보면 아마도 자신의 스마트폰이 생각날 것입니다. 그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것이 휴대용 텀블러 이기를 바라며, 우리는 푹컵의 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.

푹컵은 작고 가벼워서 당신과 늘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.


역시 무거운 소지품은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. 우리의 가벼운 일상을 책임지는 소지품들은 기술의 발달과 함께 빠른 경량화가 진행됐습니다. 그런데 텀블러 만큼은 24시간 보온∙보냉 기능 & 적정 부피를 필수 요소로 생각하기 때문에 기술의 발달과 별개의 소지품이라고 여겨온 것 같습니다.


한 번 인식을 전환해보는 건 어떨 까요?

파티에 갈 때는 화려한 옷차림을, 등산 갈 때는 신축성 있는 아웃도어 차림으로, 중요한 면접이 있을 때는 단정한 옷차림을 입는 것처럼 텀블러도 시간과 장소, 그리고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거에요!


따뜻한 음료를 장시간 보관 해야만 한다면 보온∙보냉 스테인레스 텀블러를 이용하고,  일상 속에서 커피 전문점의 음료를 구매 직후 바로 마신다면 가벼운 텀블러 푹컵을 활용하는 거예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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